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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모전에 떨어져 폭발해버린 게발자와 웹툰 작가의 초창기 이야기
    유튜브 2026. 4. 29.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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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 3개월을 바쳐 게임 공모전에 도전했다 실패한 개발자 이야기가 있습니다.

     

    게임 공모전에 폴팔한 개발자 이야기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8sjB9soUbJ4&t=143s

    보시기전에 이 영상은 개인의 호소문입니다.

    현실 세계를 반영하는게 아니고 본인 억울한건 다 잘못된것 처럼 이야기 하므로 

    이것을 보시고 세상은 썩었어 하며 낙담하시지는 말기 바랍니다.

    1200 팀중에 10팀 선정하는 공모전이라 대부분 떨어지며 떨어진 사람은 좌절감에 빠지기 마련입니다.

    성공할 사람이라면 실패에 좌절하지 않고 게속 도전하는 사람일 것 입니다.

     

    이야기를 들어보면 혈세가 아쩌고 하는 이야기가 있고 이 공모전은 시작부터 잘못되었음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결론 부터 말씀드리자만

    공모전은 원래 이런식이고 이것은 비리같은게 아닙니다.

    순수한 마음으로 자기객관화가 되지 않은 사람은 세생 망한한 표정으로 원망을 하지만

    극히 소수만 공모전에 당선되고 유명해집니다.

    대부분의 사람 (99% 정도) 는 입구에서 바로 컷 당하지요

    진지하게 생각안한 사람들은 "나는 평균 정도는 되지" 라고 생각하지만

    현실의 평균의 벽은 어마어마하게 높습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평균 이하이며

    평균을 뚫은 사람은 평균선보다 한참 위에 있습니다.

     

    영상에서 참여자만 1200 팀임을 알리는데

    그만큼 경쟁자가 많고 실패한사람들이 다시 도전하는걸 생각해보면 1200 명 대부분들은 수년에 걸쳐 실패하고 다시 내고 를 반복한 사람들입니다.

     

    텀블벅에 이미 올린 게임을 가져와 올렸다고 반칙임을 강조하는 부분도 있는데

    이거는 본인 생각입니다. 후원을 이미 받은 게임이 출품하면 안된다는 룰은 없습니다.

     

    공모전때 말로하는 "공정경쟁 해야합니다." 과 여러가지 인사말을 혼돈하고 계십니다.

    당연히 말로는 온갖 좋은 말을 해주는데 대회룰에는 포함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디게임은 포화상태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젠 게임을 만들기위한 과정으로 공모전은 어울리지 않습니다.

    공모전은 생존을 경쟁하는 사람들이 들어가는 곳이 되었습니다.

     

    시장은 다른곳에 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주호민의 만화가 시작 시걸 이야기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B-n1xDQi3bQ

     

    주호민은 신과함께 를 만든 작가 입니다.

    2001년 정도에 시작한거 같군요

    당시에도 화과들은 공모전을 했었고

    만화 업계도 엄연히 존재했습니다. 만화도 공모전 하구요

     

    이분은 만화배워서 그린 게 아니고 독학으로 한거 기 때문에 되면 좋고 안되면 말고 하는 식으로

    만화를 그리는 시절이였습니다.

    당시엔 제대로된 웹툰이 있기 전 시절입니다.

     

    그림그리는 것과 그것을 알리는 방법으로 많은 게시판을 이용했고

    장기적으로 웹툰이라는 산업이 생기면서 물들어올 때 노를 젓게 됩니다.
    (승자는 물들어올때까지 생존하는 것)

    현시점에서 봐도 거의 20년을 창작했던 것이죠

     

    제가 사는 세상에는 간단한 룰이 있습니다.

    1. 해놓은게 없으면 성공하지 않는다.

    2. 성공하기 직전까지도 실패하고 있는것은 정상이다.

     

    공모전에 및친 아이디어와 글로 넣자마자 당선 되는건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공모전에 떨어진다음 이세상 끝난거처럼 글을 적는건 상상할 수 있습니다.
    이 것은 너무나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이 세상은 가능성으로 뭉쳐져있기 때문에 가능성이 높은쪽으로 발전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공모전에 당선되는 가능성은 1200 분의 10 정도이고 
    공모전 실패 영상이 뜰 확율은 그것보다 높을 것입니다.
    (공모전에 떨어진 사람들이 다 영상을 만드는건 아니니까요)

     

    결론은 

    성공할때까지 도전을 계속해야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합니다.

    하지만 공모전 실패 영상으로 세상은 썩었다고 하면 예비 도전자들을 더 빨리 좌절 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세상은 소수의 성공자들을 만들기 위해서 대부분의 사람들을 실패 시키는 룰로 돌아갑니다.

    이런 영상들도 여러 예비 도전자들을 줄이는 역활 을 할 것입니다.

     

    조금하다 말꺼라면 빨리 다른 시작도 하기전의 영역을 찾으시고
    그곳에서 20년을 생존하면서 경력을 쌓는 방법이 가장 성공확율이 높아보입니다.

    웹툰도 핫할때는 대학에 과가 생기기도 했었고

    그로인에 많은 사람들이 졸업해 업게에 진출할때가 되자 경쟁이 과열되었습니다.

    인디게임도 대학에 과가 생기고 졸업하고 나면 이런식이구요

    유튜브 영상제작도 역시 대학에 ....

     

    업게나 분위기 보고 직업 고르지마시고

    20년 정도 하고싶은걸  찾아서 열심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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