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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논란이 터저버린후의 공모전의 사후 대처유튜브 2026. 4. 24. 14:01728x90반응형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kcyNk6lJH9Y
사건의 저말
AI 를 썼나 안 썼나는 지나가는 사람 입장에선 중요한 일은 아니고
밝혀지는 과정과 왜일어났는지는 궁금함이 생겼습니다.
(이것이 바로 컨텐츠)
1등 당선자는 AI 안썼다고 여러 해명을 내놓았지만
일은 수습이 안돼고 점점더 커지게 됩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당선 유지를 하고 싶었던것 같습니다.
일이 마무리가 안되자
전문가들 불러서 논의 하고
사람이 그린부분과 AI 가 사용된 부분이 공존함을 밝혀졌고
최종적으로 AI 그림을 밑에 대고 위에 다시 그린형태라고 결론을 내리고
직접 통화를 시도 하였지만 통화는 차일피일 밀렸습니다.
결국 통화는 하지 않고 트레이싱(AI 그림을 보고 따라그린것) 을 인정하였고
무효 처리되었습니다.
각자의 입장
당선자는 진짜로 당선을 원했던거 같습니다.
수 시간에 걸친 해명 시간이 있었습니다.
결론이 트레이싱으로 밝혀져서 알 수 있는 사실이지만
트레이싱도 노력의 시간이 꽤 들어갑니다. 그림 전체를 다시 그리는 노력이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오래 그리다보면 본인도 햇갈립니다.
이게 내 그림인가 AI 그림인가
시작부터 잘못된 방식은 끝내 폭탄이 되어 돌아옵니다.
고생한 시간은 아깝지만 잘 못 쌓아 올린 건물을 무너질 운명을 타고 납니다.
샌프란시스코의 밀레니엄 타워 예시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bSw81yPUBcU
기초를 잘못지은 건물은 시간이 지나면서 기울기 마련입니다.
이것은 기초를 다질때 이미 확정된 결과로 밝혀지는데 시간이 걸릴뿐 ...
당선자 본인은 몰랐을 수도 있지만 전문가 입장에선 길게보면 드러날 행동...
(다들 해봤고 결과는 뻔하다.)이번에 밝혀지지 않았다면
이 당선자는 다 큰대회에서도 실패할때까지 이 일을 반복했을 것입니다.
(이것 역시 다른 사람들이 했던 그길을 따라 ...)이쯤에서 밝혀지는 "블레이드 러너" 의 복제인간 구분 방식이 다시 생각납니다.
이쯤에서 다시 소환되는 블레이드 러너
블레이드 러너 세계관에서는 복제인간이 있긴하지만 명확히 구분되는 무언가가 없기 때문에
그냥 질문을 수십차례해서 수 틀리면 잡는 그런 방식을 사용합니다.
(굉장히 비효율 적인데 너무 잘만들어서 그런가 봅니다.)영화에서는 여주인공이랑 9시간동안 질문했다던데 여주가 말 대답하는게 이뻐서 그냥 대화를 길게 한거 같은 느낌입니다.
골치 아픈 아트의 세계
일단 Ai 때문에 무슨 짓을 해도 의심받는 업계가 되었습니다.
AI 한거 처럼 보일 것을 대비해 작업하는걸 일일이 기록해야한다는군요
적어도 시간을 갈아넣은게 증명되면 노력은 인정해주는거 같습니다.
결국 이렇게 불편한 방식은 인간의 발전속도를 저해하게 될 것입니다.
아트는 이제 새로운 판단 방식을 요구받게 될 것입니다.
예를들어 가볍게 4컷 만화 그리기 말고
한화책 한권 불량을 라던가 - (노력이 너무 들어가야해서 안될꺼 같은데 ...)
게임잼 처럼 난이도 높은 주제 정하고 시간을 짧게 주던가
오늘도 손발 묶고 달리는 안트의 세계를 또한번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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