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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임공략 - 택틱스 오우거 리본 - 2부 / 2026-07
    카테고리 없음 2026. 7. 16.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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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부 시작


    항구 마을 에슈턴 - 가족의 복수를 하러온 아로센

    학살 작전은 성공해서 월스터 인들이 기세를 잡았다고 2주가 흐른다.

    학살에 대한 복수로 주인공을 잡으러 온 부대와 전투가 시작된다.

    중앙길로 가면 화살 세례를 맞는다. 좌우로 분리해서 올라가자

     

    전투하면서 "우리가 한게 아니다" 라고 말은 하지만 전투중에 적들 죽어나고 있는데 통할리가 없다.

    프레전스 신부는 힐 때문에 데리고 나왔는데 
    아로셀 (보스) 랑 아는채 한다.
    안 데리고 나왔어도 말을 했으려나...

    거의다 잡았는데
    이제 말이 통하는 것인가  했는데

    대화는 이어지지만 전투는 계속 진행된다.

    다 때려잡으면 데님은 죽이지는 않는다고 하고 놓아준다.

     

    다리 전투 - 진짜 현상금 사냥꾼 용병 자판

    저번 처럼 언덕 올라가는 맵인줄 알았는데 

    물이 고여있는 징검 다리 같은 곳에서 싸운다.
    지하 수로 분위기다.

    마법사 아처 등 원거리 공격수를 3명 으로 만들어서 
    AI 로 진행 시켰더니 별 문제 없이 클리어 가능했다.

    이동의 제약이 너무 심한 맵이라 수동으로 해도 번거롭다.

     

    용병 자판  이번판 보스 인가 보다 

    카추아가 말을 하는데
    글로 봐선 모르겠지만
    음성은 괭장히 불량해졌다.

    저번 맵에서 머리에 화살이 많이 꽂혀서 그런지 심술이 난거 같다.

    불량함을 눈치 챘다 전투다

    물에서 문어가 꾸물 거린다.

    익 게임에ㅈ서 문어는 체력이 꽤 높았던 기억이 이따.

     

    중간에 카노푸스(풍술사) 가 자판은 실력이 있어보이니 현상금 말고 전쟁에 참여하라고 이야기 하는데
    갈가스스탄 군이 망해서 전쟁이 없다고 한다.
    (크게 방했나보다.)

    자판을 잡으면 안죽고 도망간다.

     

     

    습지 저투 - 평지

    식인장 반스 가 보스 인가보다

    식인장이 사람 먹는 대장이라는 뜻은 아니겠지?

    아로셀 ?

    아로셀은 2부 처음에 싸웠던 보스 였다 여기서도 시비 털고 있다.

    카추아는 구해주지 말자고 한다만
    (어느센가 성격이 바껴있네 ㄷㄷㄷ)

    영웅 놀이에 빠져있는 데님은 귓등으로 듣고 구해주러 참전한다.

     

    신부도 한마디 거든다.
    (잘 아나보다)

    아르센은 레오나르와 랑 친한거 같다.

    그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 흔들린다.

    설득 된건가 ...

    레오나르 봐야한다고 한다.

    자동으로 하니 아스렌 죽어버렸다.

    레오니나르를 오빠라고 하는거 보니 친족이였 나보다

    다시 도전해야지

    AI 로 하니 같은 편이 아니라 힐을 안해줬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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