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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28% 붉은 사막 메타스코어 70점대 / 그래픽 외 요소 감점투자 2026. 3. 19. 10:45728x90반응형

현재 펄어비스 주가는 매우 처참한 상태입니다.
일주일 동안 나불되었던게 브끄러울 정도 입니다.
메타스코어 점수가 떳는데 많은 리뷰어 들이 점수를 박하게 주었습니다.
그래픽 외 모든 요소가 감점을 받았으며
제가 기대했던 CRPG 요소는 없었던거 같고
스토리도 형편없는거 같습니다.영혼의 물타기

어제 까지 200 주 였고
오늘 하한가 보고 물을타서 400 주가 되었습니다.
적어도 리뷰 점수가 이러면 구매 대기자들은 구매를 보류 하는게 맞습니다.
(주식 말고 게임 구매)리뷰 페이지
링크: https://www.metacritic.com/game/crimson-desert
Crimson Desert Reviews - Metacritic
AN AGE OF FADING LEGENDS, A SAGA WRITTEN IN BLOOD Experience the untold tale of mercenaries struggling to survive in the unforgiving lands of Pywel. STORY Enter a war-torn realm of medieval fantasy, where allegiances are tested and heroes are made. Explore
www.metacritic.com

리뷰어는 200 군데 정도 있습니다. 절반은 나왔으니 큰변동은 없을 것입니다.
리뷰 하라고 키는 많이 뿌린거 같군요
사펌 급 사태는 안일어날 것 같습니다.
이후에는 유저가 리뷰할 수 있습니다.
희박한 확율로 유저랑 리뷰어가 의견이 갈리기도 합니다
(개다할만한 확율은 아닙니다.)CRPG 의 길은 없는 것인가 ...
기대했던 대서사와 세계관 CRPG 의 선택요소는 없는 것 같습니다.
한국에서 유독 이런 장르가 만들어지지 않는군요
게임에 음성을 이미 넣었기 때문에 CRPG 요소를 이제와서 넣는건 불가능 할 것같고
이 회사에서 스토리가 차지하는 비중을 알게되었고 이것은 바뀌지 않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CRPG 요소는 제 의견이며 이것이 구현되더라도 흥행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잘못 만들면 또 이걸로 리뷰어 들이 감점을 줄수도 있구요
주가향방 - 희망은 있나?
1. 디지털 파운드리에 너무 공을 들였기 때문에 타 잡지사들은 분노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회사는 해외에서도 이름이 알려진 회사이지만 도움이 되는 건 아닌가 봅니다.
2. 스토리나 퀘스트를 업데이트 한다.
퀘스트 진행이나 스토리를 문제 삼은것이기 때문에 이걸 고치려는 시도를 할 수 있으나
이 방법이 성공한 사례는 없습니다.
어차피 이 분야가 약했기 때문에 결과가 이렇게 나오는 것이라
갑자기 노력한다고 이 능력이 생기는건 아닙니다.한국에선 이런걸 만들만한 사람도 없군요
3. 유저들이 리뷰어를 신뢰하지 않고 구매에 들어간다.
최근 콘코드 사태도 있고 많은 AAA 급 게임들도 출시하자 마자 서비스를 접는 일이 빈번합니다.
(이 게임은 접기에는 너무 규모가 큽니다. 접지는 않을 것입니다.)리뷰어 들은 이런 관성 속에서 글을 쓰고 있고
"야 이것도 망하겠네" 라고 선입견이 들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리뷰어가 오해했다 정도의 헤프닝으로 끝나는 길도 있습니다.
나의 판단
저는 4만원대 부터 꾸준히 매수 했고 6만원에서 상당량을 매수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하한가에서 두배를 물을 타서 400 주가 되었습니다.
이 게임이 위쳐 급이 된다면 400만장은 빠르게 달성할 것입니다.
위쳐도 세계관 구성과 스토리가 잘되어있었지 어설푼 부분도 많았습니다.
초반에 디지털 파운드리에 붙었을 때에도 이 게임은 그래픽에 몰빵했다는 의견들이 있었습니다.
디지털 파운드리는 그래픽외의 부분은 의견을 내지 않습니다.
이 점은 알고 있었고 그래픽 옵션 부분은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픽은 래딧 유저들을 감동 시키기 충분했고
유저들의 기대감은 위쳐나 스카이림 같은 대서사와 CRPG 스러운 무언가 였습니다.
전투는 이제 됐고 다른 요소가 부가적으로 있다면 논의할 꺼러리는 많으니까요
- 다양한 수집거리
- 특이한 스킬 획득 방식때문에 오해를 했습니다.
신선한 방식이 있었기 때문에
유저들이 알지 못하는 새로운 것을 줄것이라 희망회로를 풀가동 한거 같습니다.오늘은 코스피도 하락중이고
이란의 석유 시설 공격도 들어갔습니다.
이런 것들도 마이너스 요소들이라 크게 하락하는거 같습니다.
적어도 회사는 300 만장이 팔려야 이후를 기약할 수 있을 것 입니다.
판매량이 저조한 상태로는 후속작이나 차기작 꺼내봐야 신뢰 받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미 도깨비 사태도 겪었구요
저는 이번에도 CRPG 요소가 없다는 점을 보아
한국에서 CRPG 를 구현하는 곳이 없는게 아닐까 의심 해봅니다.
(인디게임중엔 있을 수 도 있습니다. 게임을 많이 해본건 아니니)제가 만드는게 빠를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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