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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과 양자 컴퓨터 내성 암호 그리고 둟려버린 SIKE 암호코인 2026. 2. 21. 20:13728x90반응형

(비트코인 뚫렸넹)
일단 궁금하신 비트코인은 양자 컴퓨터 내성 암호화 방식으로 변경해서 양자컴퓨터를 대응할 계획입니다.
이전에도 여러번의 비트코인 업데이트가 있었고 이번에도 이 방식으로 해결 할 것입니다.
왜 당장 안바꾸나요
아래 SIKE 암호과 뚫린 이야기에도 있지만 표준 양자내성암호화가 직정되지 않았습니다.
섯불리 하나 도입했다가 표준이 다른걸로 선정되면 비트코인의 신뢰도가 하락 합니다.
그냥 표준이 정해질때 까지 기다린 후에 그걸로 적용하는게 좋습니다.
양자내성암화로 바꿔도 해야할 일
현재의 암호와 방식으로는 양자 컴퓨터가 발전하게 되면 뚫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마도 지갑 주소를 보고 지갑 키를 만들어내는 방식으로 공격하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이미 저장된 지갑 주소는 오랜기간 투자하면 결국 찾아낼 것입니다.
(양자 컴퓨터가 20년 정도 발전한다면 말이죠)
양자 내성 암호화가 되더라도 결국 지감을 주기적으로 교체하는 방식은 계속 사용해야 할 것입니다.
뚫려버린 SIKE 사태에 대해 알아보자

(국민 연금 공단은 NPS 다 햇갈리지 말자)
참 허무한 방식으로 뚫려버려서 충격이 더 컸으며
앞으로도 이런일은 벌어지기 어려울 것입니다.
사이키(SIKE, Supersingular Isogeny Key Encapsulation) 암호화 방식은
2022년 7월 5일에 NIST(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 의 양자내성암호화 사업을 시작할때 3개가 선정되었는데 그중에 한개 입니다.
그리고 2022년 7월 22일 (17일후)에 이 암호화는 못쓴다는 결론이 났습니다.
이걸로 양자컴퓨터가 유명해졌는데
알려진 사실로는 이 암호화 방식은 뚫리기 위해 선정된 함정 카드였고
수악적 허점으로 양자 컴퓨터가 아닌 일반 컴퓨터로 1시간 연산으로 키를 계산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애초에 전성되어선 안될 암호화 방식이였다.
제 생각입니다. 양자내성암호화의 중요성을 알리기위해 뚫릴꺼 알고 선정한거 같습니다.
실제로 이 이슈로 양자내성암호화는 유명해 졌고 암호화 교체를 준비하던 프로젝트들도 암호화를 더 쉽게 변경할 수 있도록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나머지 두개는 ?
Kyber(ML-KEM)
Dilithium(ML-DSA)
두가지 방식이 남아있습니다.
두 암호화는 뚫릴꺼 같으면 차원을 증가시켜 필요 양자 큐비트 수를 증가시키는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양자컴퓨터 발전으로 큐비트가 늘어나는 속도보다 차원을 더 많이 늘려버리면 방어가 된다는 논리입니다.
큐피트가 창이라면 방패 수를 훨씬 늘려 버린다는 뜻입니다.
(방패 늘리기 쉬운 방식이라는거죠)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