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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임공략 - 택틱스 오우거 리본 - 3장 / 2026-07
    게임 2026. 7. 18.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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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장 휘몰아치는 야심과 욕망, 나뒹구는 개와 돼지

    개 도 나오고 돼지도 나오는 챕터 제목 ㄷㄷㄷ

    현재 선택지는

    학살을 거부 했고
    시스티나를 구했고
    레오나르의 설득을 거절 했습니다.

    카오스 시나리오 입니다.

     

    알아낸 팁

    1. 장비를 합성해야합니다.

    발더의 보우 를 발더의 보우 +1 로 강화 하면 명중시 침묵 효과가 발생합니다.

    침묵은 마법을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

    2. 장비 강화는 상점에서 아이템 합성 으로 할 수 있습니다.

    합성시 책이 필요한데 책은 도구 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소모품이 아니라 1개만 있으면 됩니다.

    3. 적의 방어력을 깎을 수 있습니다.

    튼튼한 기사들은 잡기 어렵습니다.
    패왕의 낙인 이라는 아이템을 사용해주면 공격력 방어력이 낮아집니다.

    테러 나이트로 전직해서 공포를 거는 기술을 사용하거나 발동하면 
    벌벌 떠는 현상이 발생하는데 이러면 방어력이 낮아진것입니다.

    4. 마도사의 지팡이를 장착해주면 마법의 범위가 1칸 늘어납니다.

    5. 승려의 지팡이를 장착하면 시작시 MP 가 50 정도로 시작합니다.

    6. 3장 쯤오면 회복용 아이템의 성능이 대폭 좋아집니다. 비싸지만 한두개는 들고 다녀도 좋습니다.

    7. 축폭의 생석 은 전투 중에 누워있는 동료에서 사용하면즉시 턴이 되면서 살아납니다. 
    이때 살아난 캐릭터가 회복양이 있으면 즉시 사용할 수있어서 위기를 벋어날 수 있습니다.

    8. hp 0 이 되어 누워있는 동료는 머리에 숫자가 3부터 줄어드는데 0 이 되면 진짜로 죽습니다.
    살리거나 보스를 빨리 해치우면 살아있는 것으로 처리됩니다.

    9. 카드 장 챙겨서 공격력을 강화 하세요
    초반엔 유닛이 약한펴이고 카드를 챙긴 후반엔 아주 강해져있을 것입니다.

    10. 속성도 활용하세요
    마법은 특히 속성 맞춰서 날리는게 좋습니다.

    이제 난이도가 많이 어렵기 때문에 이득되는건 다 챙겨서 전투해야합니다.

     

     

     

     

    01 - 항구마을 애슈턴

    현상금 사냥꾼 카논

    악당 느낌이다.

    중간에 자판 을 죽인게 데님으로 알고 있다는 소리를 한다.

    남는 시간이 있다면 통나무 등을 부수면 재료가 나온다.

    부수고 카드를 먹어야 획득 한다.

     

    전투 종료 후

    전투는 쉬웠다

    데님의 능력을 인정하며 쓰러진다.

     

    3장의 상점

    한손도 영손도 가 생겼다 칼이랑 다른건가

    채찍이 생겼다.

    양손검은 추가된게 없다.

     

    각종 강화 주문서 는 1개 가지고 있으면 소모되는건 아닌가 보다.
    왜 사라진다고 생각했었지 ㄷㄷㄷ

     

    02 - 조드 습지

    기사 메르나트레

    데님은 "골리앗의 데님" 으로 유명해졌다.

    처음부터 여기까지 오는데 몇달 밖에 안지났는데 ㄷㄷㄷ

    특별히 힘든거 같이 않아  AI 로 진행 시켰다
    두번 해봤는데 망했다.

    공략

    맵 특성상 지도의 우측과 하단 부분이 물 지형이라 이동이 어렵다.

    9시 방향으 모두 움직인 후에 위로 올라가서 적들이 물에 빠져 싸우도록 유도한다

     

    이동 방해 스킬 "램피트 포스" 활용

    드래군 과  폴카스 (시스티나의 동료) 는 램피트 포스 라는 스킬이 있다.

    이것은 주위에 적들이 달라 붙지 못하게 하는 스킬인데

    물 지형에 이것 까지 있으니까 적들의 움직이 심각하게 방해 받는다.

    활용해주면 적들이 한명씩 상대하기 쉽도록 유도 된다.

    폴카스 판명만으론 이런 효과가 안나고 드군 한명 전직해서 
    비스듬하게 세워두면 이동 방해효과가 두꺼워져서 그런거 같다

    드래군과 폴카스는 공경력은 형편없어서 방어력 위주로 신경 써줬다

     

    전투 종료 후

    최후의 대사인데 

    속인건 딱히 없었는데 ...

    그냥 각자 주장만 했을 뿐

     

     

    발마무사 마을

    딱히 이벤트는 없었다.

     

    코리타니 성

    성은 원래 물음표 있나보다

     

    코리타니 성문 앞

    마도사 길도아

    성 문앞에 군대가 왔다고 호들갑을 떨고 있다.

     

    다리로 보내서 ai 로 싸워봐야겠다.

    이번에도 드래군 메타로

     

    데님은 계속 싸워봐야 복수가 이어질 뿐이라고 하지만 

    결국 데님이 다 잡아 죽이는 그런 진행이다.

     

    그러면 안좋은 말로 사람을 설득하겠냐고

    (입에 발을 하는건 잘못된 행동이 아니다.)

    게임에도 있는 인종 차별

    길도아는 인종 청소를 이야기 하고

    데님은 그렇게 학살 후에 다음은 누굴 청소할꺼냐고 묻는다.

    어쩌다 보니 보스 보다 더 높은 자리에 서있는 데님

     

    전투 종료 후

    욕해주며 떠났다.

    드래의 길막기는 유효한거 같다.

     

    코르티나 성 내

     

     

    자에보스 장군

    길도아 죽인건 데님이 맞으니
    이것이 팩트 폭행이다.

     

    "내가 니 부하냐"

    그건렇고 여기 왜왔는지 까먹었다.

     

    공략 

    이 맵은 구조가 중앙이 다리 처럼 솟아아 있다.

    중간에 계단이 있어서 좌우로 떨어져도 올라올 수 있다.

    크게 문제가 되는 구조는 아니였다.

     

    발더의 무기들은 +1 했을때 침묵효과가 있다.

    발더의 보우 +1 로 마법사들을 침묵 걸어주면 마법 공격을 봉쇄면 도움이 되었다.

     

    나는 마법을 쓰진 않았지만 이전멥에서 길도어 를 잡으면 파이어스톰 II 를 얻는데

    이 마법이 범위 공격이라  좁아터진 맵에선 쓸만한거 같다.

     

    전투중에 눞는 아군이 많이 나왔지만 대체적으로 무난하게 진행 할 수 있었다.

     

    전투 중 대사

    가르가스탄군을 치면 공작에게 도움이 되긴하겠지만

    데님은 공작도 쳐버릴 생각이고 한다.

     

    서로 이바구를 떨긴하지만

    결국 내가 하면 정의 남이 하면 권력욕 이라는 것이다.

     

    전투 종료 후

    막타 치면 코리타니성 을 넘겨주겠다고 한다.

    이놈들은 절대 지는 소리는 하지 않는다.

    라고 생각했는데

     

    죽인게 아니고 아이템 써서 도망갔다.

     

    레벨은 오르지 않는데 이건 뭐징

    아이템 획득 -> 레벨업 -> (이사이에 표시됨) -> 스킬 획득

    순으로 표시되는데 

    무슨 역활을 하는지 잘 모르겠다.

     

     

    브리간테스 성 먹으로 가는 것인가 보다

    끝없는 점령전 ㄷㄷㄷ

    라고 포로가 이야기 해주고 있었습니다.

    술술 부는 이유는 동료와 포로들이 다 거기 있다고 하는데

    도와 달라는거 같습니다.

    자에로스 는 본보기로 처형을 할꺼라는군요

    (자에로스가 누구징 ...)

     

    집나간 누나 발견

    가추아는 전투를 계속 하고 있는 데님을 싫어하고 있다.

    카추아는 골리앗 마을로 돌아간다고 한다.

     

    이 성엔 왜있었던거지 ...

    선택지를 준다.

    1번은 4장에서 다시 합류 하는 이야기로 이어지고

    2번은 누나랑 못 만나고 대신 로드 클래스를 얻는다고 들은거 같다.
    아무튼 이 시나리오는 비극으로 이어진다.

    나는 일단 1번으로 엔딩보면 선택지 바꿔서 다시 할 수 있다고 들은거 같은데 ...

    앗 클릭을 잘못해서 2번을 골랐다.
    이상태에서 게임을 종료했더니 전투 시작 전으로 돌아가버렸다.

    결국 전투 다시 해야했다 
    (두번째 전투는 성과가 안좋았고 보스만 빨리 잡았다.)

     

    1번 선택 이후 대화

    데님은 부모의 복수를 하는 것으로 생각했으나

    그게 아니였다곡 !?

    부모는 고아를 데려와 키운 것이였다.

    (둘은 머리색깔 봐도 알겠지만 친남매가 맞다)

    주인공은 눈만 꿈벅꿈벅

     

    레이젠 길 - 언데드 전투

    시체술사 카산드라

    (네크로맨서인가 보다 액소시슴 안가져왔는데 ㄷㄷㄷ)

     

    시체술사 크레시다

     

    카산드라가 엄마고

    크레시다 가 딸
    몰도바 의 복수라고 말하는거 보아 몰도바도 딸 인거 같다.

     

    골리앗의 데님으로 유명해졌다.

    몰도바가 누군지는 잘 모르겠다.

     

    전투 종료

    카산드라 만 딸깍하고 잡았더니 ...

    전투가 끝나버렸다.

     

     

    바한나 고원 - 눈오는 배경

    시체술사 크레시다

    그러게 둘이 같이 싸우지

     

    기사 디다로

    크레시다의 오빠다 

    그렇다 데님은 일가족을 몰살하고 있다.

    디다르가 "내가 싸울테니 너는 성으로 돌아가."  를 시전한다.

    같이 싸우는게 맞는데 
    데님의 영웅의 서사를 도와주고 있다.

     

    니바스가 시켰네
    (니바스는 아빠다)

    성으로 돌아와야하는 이유가 있는건가 ...

    아하 디다르는 결국 민심이 돌아섰기 때문에 본인들을 패배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크레시다는 조용히 물러난다.

     

    공략

    드래이 한턴에 하나씩 덤벼드는데 한턴안에 한마리씩 잡아내야한다.

    체력이 1300 정도로 높다. 

    드래군 이 비스트에 강하다고 데려왔는데 별 소용 없었다.

    재물의 낙인 이랑 양손칼 워리어의 기술로 해치울 수 있었다.

    테러나이트의 공포는 드래곤은 면역인거 같다 한번도 걸리지 않았다.

     

     

     

    전투 중간

    유저들이 모를까바 자기 소개 시간

     

    몰도바 애인 인가 보다.

     

     

    전투 종료 후

    여동생을 부탁한다.

    선택지 나오려나 ?

     

    핑룡의 증표 이게 뭐지 클레스 체인지는 아닐꺼 같은데 ...

     

    왕도 라임 - 연출 (전투 아님)

    전투 종료 후 다른 곳의 연출이 나온다.

     

    섭정 브랜터

    (누구징?)

     

    식육점 불빛 성 안에서

    데님의 활약이 보고된다.

    뜬금없는 암흑기사 볼랙 은 의심병이 도졌다.
    (이런거 의심해서 좋게 해결되는 경우가 없는데 ...)

     

    골리앗의 영웅을 치라는거 같은데

    볼랙 은 전쟁에 참여 하지 말라는 약속을 꺼냈다.

     

    하지만 블랜터는 명령 하달을 강요한다.

    전쟁에 참여하고 싶은가 보다.

     

    아르모리카 군에서 사자가 왔다.

    적대적인거 같은데 뭔가 할말이 있나보다

    바이스가 아르모니카 군이 였구나

    예의 없이 왔다고 둘러 싸인다.

    비밀 정보를 알려준다고 한다.

    (데님의 약점인 카츄아 이야기 할려나?)

     

    팁 - 워록 클래스 생겼음

    확인해보니 클래스 체인지에 "워록" 이 추가되었다.

    고대어를 연구한다는데 어디에 쓰는거지 ....

     

    팁 - 프림파의 대삼림 에서 의귀 재료를 모으자

    여기서 희귀 마수 들이 등장한다고 한다.

    클리어 할 필요 없고 특정 마수만 잡고 "퇴각" 해도 된다고 한다.

     

    유니콘의 뿔 을 모으자 - 마도사의 지팡이 + 1 만들기

    마도사의 지팡이 +1 업글을 하면 마법 사정거리가 +2 가 추가된다 총 +3 이 되는데 매우 좋다.

    힐러랑 마법사 도 써도 되니 3개는 만들어야겠다.

     

    그리 을 잡아서 주머니를 확인하면 되고 

    이게 그리폰

    죽였는데 주머니가 안나오면 운명의 수례바퀴 메뉴로 시간을 돌려서 위치를 다르게 잡아 죽이면 상황이 달라질 수 있으니 여러번 시도 해보자

    뿔이 한번에 3 개씩 나오는 경우도 있다.

    업글에는 1개만 필요하니 노가다를 많이 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브리간테스성

    두가지 길을 제시한다.

    - 브리간테스성 서쪽
    - 브리간테스성 남쪽

    방비 보상 챙기려면 양쪽다 가야하지 않나.. 싶다.

     

    브리간테스성 서쪽

    맵이 작아보여서 이쪽으로 먼저

    일단 출격 인원이 12 명이다. 꽉채워 나갈 수 있게 되었다.

    용병 오르게우 

    다들 날개 달고 성벽 꼭대기에서 말하고 있다.
    (멀어서 들리겠냐)

    길도아 친구였다

    길도아는 여기오기전 코르티나 성문 앞을 지키는 마도사 였다.

    물에는 문어가 살고 있다.

    초반에 문어가 다가 오는데 움직이지 말고 때려 뭉쳐서 때려 잡으면 된다.

     

    문어 잡다보면 양쪽에서 적들이 줄지어 오는데 유리한 지형에서 하나씩 잡아주면된다.

    나는 반대로 건너 가봤는데 반대편엔 거의 원거리 마법사 아쳐 들이기 때문에

    엄청 두둘겨 맞아야한다.갈꺼면 튼튼한 애를 보내자

     

     

    전투 중 대사

    카노푸스 의 특별 대사가 있다.

    오르게우(보스) 에게는 돈을 못받을 태니  용병이면 지는 편에 서지말고 도망가라고 한다.

    오르게우는 길도아 의 복수도 있기 때문에 남아있다.

    카노푸스는 길도아전에선 안나왔기 때문에 길도아가 인종차별주의자라는 사실을 데님이 알려준다.

    그리곤 카노푸스 집안에도 그런사람이 있다고 한다.

     

    전투 종료 후

    대장인지 모르고 잡아버렸다.

    되돌릴 방법도 없고 그냥 던주가 끝이 나버렸다.

    날개를 가진 자의 증표 

    클레스 체인지 아이템 일려나 ...

    알아본바 이 아이템은 호크맨을 다른 직업으로 전직시켰다가 다시 "발탄" 으로 돌아돌때 사용하는 용도라고 한다.
    (다른걸로 할 수 있었구나 ...)

     

     

    조건을 중족하면 참을 주눈군요 

    2회차에서는 조건을 잘 맞춰봐야겠다.

     

     

    싸우다 죽자를 시전하는 크레시다

    니버스 가 아빠구나

    이제 기억났다 1장에서 통곡의 벽을 만든 언데드 전투의 보스였다.

     

    발바토스는 추기경 이구나

    섭정이 지배하는 왕도 라임 인가에 어린 코리타니아 공이 있나보다.

    이기고 지고는 상관 없고 

    니버스는 신약 개발로 인생 역전을 노리고 있다.

    바이오 투자는 성공하기 직전까지도 처참한 하락을 맛봐야한다.

     

    딸은 복수 안하고 도망가야한다는 소리에 분노하고

     

    자에보스 여기서 등장하네 

    이들의 도망을 도와주나보다.

    "자에보스 오딜로드" 가 본명인가보다.
    "자에보스 로젠바흐" 가 풀네임

    이름 외우기 힘드넹

    자에보스도 크레시다 보고 도망가라고 한다.

    연구를 완성하면 역전 가능한가 보다

    크레시다는 연구 완성을 위해 필요했었던 것이다.

    타일 가장자리에 서있는게 크레시다 다

    가장자리에 서있을 수 있다는 점에 놀라본다.

     

     

    앗 양쪽 성벽을 다 갈 수는 없었다.

    대장을 잡고 채찍을 얻긴했는데 ...

     

     

    브리간테스성 내 전투

    이번엔 조건을 확실히 확인해보았다.

    1. 아처 사용
    2. 명중률 100% 인 공격 액션
    3. 디버프 효과 부여

    디버프는 아이템으로
    명중률 100% 는 아처의 트레멘더스 샷 을 사용하면 된다고 합니다.

     

    이번 맵은 적과의 거리가 매우 가깝다.

    원거리 보단 튼튼한 애들을 데려와 막아야할꺼 같다.

    재물의 낙인 - 물리 공/방 디버프
    패왕의 봉밀주 - 방어 디버프

    이거 열씸이 난발해야겠다.

     

    전투 시작

    이제 거의 친구 아이가

     

    자에보스 능력치 인데 힘이 123 이다.

    아군 최고 캐릭터가 108 이다.

     

    시작하면 골렘이 바로 돌격해온다. 

    한 발 물러나 골렘 부터 잡아야지

     

     

    공작에게 데님이 이용당하고 버려질꺼라는데

    이게 돌아가는 사장이 맞나 싶다.
    공작이 론웰 공작을 말하는게 아닌가?

    론웰 공작 말을 따르지 않고 도망자가 된건데
    내가 잘못이해하고 있는건가

    아무튼 악담을 해주는 자에보스

     

    백성들은 구세주(리더) 를 원하고 있고
    데님은 자신을 위해 싸우니 등을 돌리꺼라는 말 같은데 
    이해는 나는 못하고 있음

    신약 성공을 위해 희생을 해선 안된다는 데님

    뭐야 결국 바이오 성공 과 실패 사이에 있는거 같다.

    결국 한쪽이 잘되면 한쪽은 망하고 있는 것이다.

     

    전투 종료

    죽기전엔 구세주 못된다고 하더만

    마지막에는 자신의 믿음을 의심하고 있다.

    (될지 안될지 본인이 판단하지 말라고)

     

    왠만하면 대장만 잡으려고 했는데

    골렘들이 주머니를 먹는 바람에 전멸 시켰다.

    축복의 성석 은 2,000 원짜리라 비싸다

    지옥의 성석은 뭐지...

     

    컴포지트 보우 처음 얻었다.

     

     

    갈가스탄 인들이 좋아합니다.

    왕도 시나리오로 가고 있군

    발바무사의 학살은 계속 언급되지만

    구해준 사람 말을 이젠 믿는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주기경과 공작과 같은 길을 갈바엔 죽겠다고 선언한다.

     

    해방군이 코리타니성을 먹었다고 알려준다.

    바이스가 레오나르 와 바이스가 해방군 쪽이였던거 같은데 

    다시 코리타니성 으로 가보자.
    (내 성도 아닌데 또 가야하다니).

     

    아이템에 보니 "리저렉션" 획득 되어 있었다.
    리저렉션은 전투 불능자를 살리는 마법이다. 이제 좀 편해지겠다.
    MP 소모가 극심해서 사용할 타이밍이 거의 없다.

     

    바한나 고원 - 소드 마스터 하보림 등장

    탈성 조건

    - 아처 포함
    - 마이너스 효과 제거

    아처는 무조건 있는거고 마이너스 효과제거는 신성 마법의 클리어런스를 사용하면 된다.

     

    지형 팁

    나무로 길이 좁기 때문에 원거리 공격수가 많으면 좋다.


    나무 공격으로 보술 수 있던데 해보실분? 
    참고로 8 번 때려야합니다.

    불로 때리면 2 점 깎을 수 있는거 같다.

     

    전추 시작 전

    합류항 동료이다.

     

    요술사 모달리아나

    이번 보스는 큰욕심을 부리고 있다.

     

    여기선 이름이 없지만

    하보림 / 소드마스터

    상세 정보에선 이름 나온다.

     

     

    전투 종료 후

    이 성우분 죽음 연기에 욕심이 있었던거 같다.

     

    하보림이 골리앗의 영웅 이라 부르자

    누나의 영향인지 영웅 이 붙는걸 거절한다.

    풀네임 하보림 반담

     

    암흑기사단과 싸우려고데님을  찾아 다녔다고 한다.

    굳이 선택지가 있네

    나중에 암흑기사단이랑 손이라 좁는 선택지가 있는건가 ...

     

    상태이상 해제를 쓰지 못해서 RES 의 참을 얻지 못했다.

    스킬 생겼나보다.

    끝나고 하보림 영입할지 다시 묻는다
    (거절 하면 어쩌려고)

     

    론웨 의 회의 장면

    타르타로스 경이 누구였지

    바이스가 이야기 하는거 보니

    섭정 만났을때 이야기 인가보다.

     

    다음은 바크람 인가보다 성 이름인가

    브랜터 는 또 누구야

     

    코리타니성

    코리타니성 외곽

    성에 물을 뺐는지 지형이 변했다. 양쪽길로 걸어 들어갈 수 있게 되었다.

    레벨이 22까지 가능해졌다. 훈련으로 올리고 오자

     

    달성 조건

    - 나이트 포함 -> 땅의 엘리멘탈 참
    - 버프 카드 입수 -> 폭포의 오브

    폭포의 오브? 는 마법사용 장비 라는데 수속성에 대해 엄청 좋은 효과가 있군요

     

    전투 시작

    기사 어빈

    정면으로 온다고 무모하다고 트집을 잡는데
    (이 성은 정면 밖에 들어올 곳이 없다.)

     

    전투 종료 후 

    중요한 대사는 딱히 없는 전투 였다.

    4명이 누웠다. 
    사방을 둘러싸서 오기 때문에 초반에 힐러들이 도망갈 자리가 별로 없었다.

    괜히 힐러 2명 데려온거 같다.

    방어력 약한 애들이 눕다보니 이후 공격은 버틸만 했다.

    윙 부츠 이거 좋다던데 한번 써봐야겠다.

    새로운 양손 검인가

     

     

    코리타니 성 내

    다시 본다 레오나르

    씨알도 안 먹힌다.
    빠른 거절

     

    앵? 선택지가 있네 ?

    시나리오 분기는 아니고 

    자신있으면 1:1 
    없다면 다 대 다 로 전투를 할 수 있다.

    빨리 끝내자 1번 간다

     

    레오나르 는 물 속성이다 번개로 바꾸자

    발더의 블레이드 +1 은 공격력이 83
    바스타드 소드 는 공격력이 80 이다 바꿔줄 필요는 없었다.

     

    회복약이랑 제물의 낙인 들고 싸우러 가자

    내 스팩
    테러나이트로 괜찮으려나 ...

     

    새도 어태치가 자동 발동 되었다.

    제물의 낙인 쓰니 많이 약해졌다.

    싱겁게 이겨버렸네 ...

     

    마지막에 불어버리기

     

    앵 아로셀 있는뎅
    보고가지 ...

    10 vs 10 전투시

    몇번의 대사가 오가며 일이 다 끝나면 학살극에 대해 이야기 해줄려고 했다고 한다.

    장비등 주머니를 많이 먹을 수 있다.
    (그다지 쓸모 없는 것들이지만)

    10 대 10 대전에선 아르셀이 슬퍼해준다.

    단체 전두에서는 수시로 유닛이 눞기 때문에 달성하지 못했다.

    살리는 비용이 어마어마하게 들었다.

     

    전투후 회의 (연출)

    라임까지 어떻게 갈레를 논의한다.

    배로 가면 공작이 해적을 배치했을 수 있다고 싫어한다.
    (훤히 꽤뚫고 있다.)

    너를 위해 파밍장소를 준비했다고 한다.

    유령 과 마수가 나오는 ...

     

    팁 - 전투에 도움되는 내용

    1. 레벨이 25 로 상향 되었다. / 훈련하자

    2. 버프용 아이템 
    아이템 : 영마의 깃털 - 직접 공격력 증가 300 원 짜리니 자주 쓰자
    아이템 : 별들의 영석 - 마법 공격력 증가, 역시 300 원 부담없이 쓰자
    아이템 : 제물의 영석 - 적의 공/방을 감소 시킨다.
    아이템 : 패왕의  봉밀주 - 적의 방어력을 감소 시킨다.
    지속시간이 있다고 하는데 떨어지는걸 본적이 없다.

    3. 하보림 의 칼춤을 쓰자.
    초반에 매직 시드로 MP 를 채운다음 춤 영역 내에 아군을 밀어넣고
    다음턴에 사용해 최대 효과를 누리자

    4. 드래군 클래스에는 비스트 버스터 와 드래곤 버스터 가 있다.
    이 기술은 근처 3칸의 아군에게 드래곤이나 비스트를 공격력을 올려준다.

     

    웨브리산

    달성조건에서 버프 카드를 먹으면 섬광의 오브를 준다고 적혀있다.

    카드 거의 먹으니까 문제 없이 획득 가능 할 듯

     

     

    전투 시작

    오브다 베르다 마수 조련하는 조련사 간프 등장

    마수 더 꺼낼 생각이다.

    저거노트  가 등장하는데
    독창으로 찌른다.

    독 해제 보다 빠르게 녹이는게 중요하다.

    전투 준비

    (지금 레벨 22)  레벨이 25 까지 상향되었다.
    훈련하자

    드래군 을 넣었다. 비스트 버스터 스킬을 달아주면 3칸 범위의 아군에게 비스트를 잘 잡게 도와준다.
    버스터 킬러 스킬은 데미지가 굉장했고 자주 쓸 수 있었다.

    마법사 힐러는 꺼내지 않았다.
    마수들이 날아오기 때문에 공격의 대상이 되며 2방 컷이라 지켜줄 수도 없다.

    초반 시작 포인트가 고지라서 굳이 내려가지 말고 오도록 놔두자

    저거노트는 마법이랑 활에는 햑한거 같다.
    근접 공격을 하면 팅 팅 거리면서 데미지가 안들어가는데
    들어갈때도 있어서 좀 난감하자 방어력 저하나 테러 나이트로 공포 걸고 때리면 되는거 같기도 하고 ...

    최대안 언덕으로 못라오게 방패 유닛으로 막고
    마수부터 먼저 잡자

     

    전투 종료 후

     

    못 올라오게 길막고 

    크리티컬로 때리니 밀려서 떨어져 죽었다.

     

    이번에도 안죽고 또 도망간다.

     

    앗 전멸이 아니면 맵에 주머니를 챙겨주지 않는가 보다
    이걸 이제 알았다니

    결국 보상이 보상이 거의 없었다

     

    힘 없는 카츄아

     

    이동 네는 작게 말해도 멀리서 다 알아듣는다.

     

    랜슬롯 타르타로스 !!
    (누군데요?)

    이 친구는 모든 내용을 알고 있다.

    아니였데

    머리색깔 같았는데 친남매가 아니였다고 한다.

     

    카츄아의 본명은 배르살리아 오베리스 가 본명이라고 한다.
    (누구얌?)

    왕족이레

    모르갈루아왕의 딸 !!

    반만 완족이였다 !!

    시녀 마나플로아

     

    섭정이 거둔뒤

    동생인 플랜시  에게 맞겼고

    프랜시는 데님과 카츄아로 키웠다는 이야기

    프랜시 신부는 대단한 사람이 였던 것

     

     

    친남매가 아닌 것에 분노한거 같다.

    목걸이에 증거가 되는 글자가 있다고 한다.

    데님도 악세사리 좋은거 끼고 있던데 ...

     

    뜻도 알려준다.

    친절하다

    들고있는 사람은 누구나 친족이 될 수 있는거 아닌가...

     

    왕비는 시녀를 암살했고
    왕은 아무것도 모르고 나중에 죽었다.

     

    그리곤 납치한다.

     

    글자가 잠깐 나오고 사라져서 라임을 잘못 봤나 했는데
    왕도 하임이 맞구나

    블로그 글에 하임을 라임으로 고쳐놯는데 다시 고쳐야겠다.

     

     

     

    옛 수로 라임

    풀 숲에 숨어있다.

    지나가는 사람이 모른채 한다.

    바크람 병사랑 움직이는게 무슨 뜻인지 말을 해줘야지

     

    론웨 공작이 떨리는 목소리로 말하고 있다

    무슨 위기가 터졌나보다

    바이스가 암흑기사단 쪽으로 배신한건가 ...

     

    구하러 왔니 ?

    (아니 나도 잡혔어 가 생각난다.)

     

    바이스 등장

    바이스가 칼빵 놔서 론웨 공작을 담갔다.

    다른 애들은 그냥 멀뚱멀뚱 보고 있는데 ...

    바이스는 이들도 다 잡을 예정인거 같다.

     

    되겠냐구

    바이스랑 뒤에 병사들이 한편이고

    바이스가 랜슬롯을 잡으라고 명령하니 명사들이 모여든다.

     

    넘어가면서 저장하게 해준다.
    (굳이 저장을 ? 스킵할 수 있는데 이런건 오히려 불편해)

     

    달성조건

    클레이모어 나 얻어야겠다.

     

    마법사 힐러는 이제 없다. 

     

    편성후 전투 시작하면 다시 대화가 나온다.

     

    천인장 하이람

    십인장을 본게 1장인가 2장인가 그랬었는데 백인장 건너뛰고 천인장 ㄷㄷㄷ

     

    암흑기사 오즈마

    얘가 오즈마구나 다른 루트 공략에서 많이 들어본 이름이다.
    여자였네 (파엠때는 남자였는데)

    오즈 도 있넹

     

    암흑기사는 도망가고

    바크람 병사랑 싸우게 된다.

    맵이 넓아서 자동 돌리고 싶다

     

    전투 완료 후

    난이도는 쉬웠다. 

    길이 좁아서 적들도 할 수 있는 일이 별로 없었다.

    힐러 없이 공격수로 채워 나갔는데 생각보다 효과가 좋았다.

    앞으로 힐러 쓸일이 없을 것 같다.

     

    바이스 와 카츄아가 같이 있겠군

     

    클레이모어 획득

     

    전투 종료 후 (연출)

    앵 바이스 붙잡혀 있다.

    랜슬롯 한태 졌나보다

    랜슬롯 잡으려던 병사들 다 누워있다.

     

    다시는 "내눈 앞에 보이지 마라" 를 시전하며 풀어준다.

    혼자 싸운건 아니고 전투 시작할때 도망갔던 오즈 와 오즈마 가 도와준거 같다.

     

    프랜시 가 탈출 했다고 한다.

    프랜시 는 데님 과 카추아 의 양아버지다

     

    발레리아 해방 전선 이면 바이스랑 론웨 소속 아닌가 ...?

    프랜시 는 비밀을 알고 있기 때문에 잡거나 사살 하라는 명령을 내린다.

     

    모운 예하는 누구징 ...

    공주 찾았으면 됐지 또 뭘 찾고 있나 ?

    다음은 아르모리카 성 이다.

     

    상점가서 클레이모어 +1 합성했다.
    88 -> 98 로 올라갔다 놀라운 상승이다.

     

    아르모리카성

    이제는 론웨 도 없는데 이성엔 누가 지키고 있는거징

    해방군의 새로운 리더 등장

    그는 바로바로

     

    데님이냐 ?

    싸우러 온게 아니였구나

    공작을 의심하고 있었다고하는데 ....

    레오나르가 죽기전에 진실을 알려줬다고 한다.

    이것이 진정한 인생역전

     

    기사 미르딘

    반가워 하는데 누구지 ??

    워런 은 또 누구야 ?

    침대에 누워있는게 워런인가 보다 
    의식이 없다고 한다.

    암흑기사단은 보드 요새로 갔다고 한다
    보드 요새는 시스티나의 언니가 있던 곳이다.

    그들은 론웨 공작을 암살하려고 했지만 이젠 없으니 뭐하고 사나 가보자

     

    이제 화이트 나이트 등장하나 ....

    이제 낡은 동료들을 갈아치울 때인가 ...

    처음부터 함깨해온 핸드릭스 (워리어) 보다 STR 이 10 높다.
    스팩으로 눌러버렸네

    미르딘 과 길더스 가 합류 했다.

     

    보드 요새

    시스티나 의 언니를 보러 가자

    압흑기사 오즈마

    상황이 종료되었다.

     

    암흑기사 오즈 - 이번 전투 보스다

    프랜시 신부는 잡아서 끌고 갔고 한다.

     

    전투 중간에

    누군가 알려줘서 왔겠지

     

    전투 종료 후

    죽일 생각은 아니였는데 크리 떠서 죽어버렸다.

    전멸 시킬 수 있었는데 아쉽다.

    전멸이 아니면 주머니는 회수 되지 않는거 같다 

    전리품이 2개 밖에 안나왔다.

     

    시스티나 언니 세리에 는 무사하지만 동료들이 다 누워있다.

    프랜시 신부 납치해왔다고 이야기 해준다.

    살아있었는지 몰랐나 보다

     

    파마플로아는 카츄아의 친엄마 이다.

    세리에 합류

    암룡기사단이 우리 군 이름이였다. (이제알았네)

     

    비도크성에 밀정이 있나보다.

     

     

    피도크성

    피도크성 남쪽

    남쪽 성벽에는 마녀(미녀)  베스티아리

    드래곤 두마리도 나온다.

    좀 걸어가야 만다겠다.

     

    피도크성 서쪽

    검사 머큐리 - 남자다

    콜렘이 4마리 

    지형이 간단해보인다.

     

    골렘보단 드래곤이 상대하기 쉽다.
    여캐 보스를 잡아야겠다.

    공략

    가만히 있으면 드래곤이 전진한다.
    드래곤 먼저 잡고 성으로 돌격하면 편한다.

    보스가 마법사라 쉽게 죽는다.

    이번에도 전멸 못시키고 보스인줄도 모르고 먼저 잡아버려 끝났다.
    마지막 공격 전으로 되돌아갈 방법 없나....

    전직탬인가 ?

    마석 / 보석 이라 ... 보석은 악세 강화 재료로 쓰이긴하던데

    신부 내놔랏

    데님 은 영웅으로서 자질을 갖춰있다.

    오즈마가 남고 발제폰은 해야할 일이 있나보다 
    카추아 담당인거 같은데 ...

    둘이 무슨 사이인가보다.

     

    피도크성 내부

    나는 정찰할때 다 봤다.

     

     

    카추아 빨간 바지 버렸나 보다.

     

    반가워하는 목소리다.

    그런데 갈 공격 한다. (개깜놀)

     

    랜슬롯 에게 붙어 먹었다.

    오즈마는 랜슬롯 카추아를 발제폰과 같이 보내준다.

     

    오즈마 동생이 오즈 였다.

     

     

    추천 공략 (클리어한 후 작성)

    왼쪽 언덕을 올라가려고 했으나 이렇게 하면 불맇나게 너무 많았다.

    반대로 오른쪽에 오즈 부대를 먼저 잡자
    텔플 나이트가 쌘건줄 알았는데 힐러라 금방 잡을 수 있었다.

    언덕에 공룡 같이 생긴건 히드라인데 
    대단한건 아니고 피만 많으니 집중공격하면 쉽게 잡을 수 있다.

    오즈마 쪽의 힐러가 엄청 성가신 장소에서 힐을 하니 윙부츠와
    날개달린 애한테 활을 쥐어 주고 언덕에 올라가 사격하거나
    아래쪽에선 마법으로만 사격 가능하다 활은 거기까지 못날아간다.

     

    세리아 데리고 나오면 말을 많이 해준다.
    오즈마 쪽은 한번 전멸 시킨 부대라고 놀린다.

    전투 종료 후

    또 전멸 못시켰다.

    힐러 하나가 성벽 끝에 올라가 내려올 생각을 안했다.

    거기다 보스도 hp  가 404 남아있었는데 우연히 한방에 가버렸다.

     

    다시 한번 상황을 떠올리자면 전투 전에 카츄아가 나와서

    갑자기 칼로 공격했었다.

     

     

    뭐하는거징? 

     

     

    바이스 처형식 진행중이였다.

    도망가게 해줬는데 처형 당했네 바이스

     

     

    네임은 이틀뒤에 소식을 들었다고 한다.

     

     

    두명의 랜슬롯

    성기사는 감옥에 갇혀있다.

    밖은 민중 봉기가 일어나 정신이 없다.

    악윽기사단도 형편이 좋은건 아니다.

     

    힘으로 제압 했느냐

    그들은 지배당하길 원했냐 등으로 논리 싸움 중이지만

    끝은 안나겠다

     

    암흑기사단은 가츄아의 후계자 지위를 이용해

    다시한번 권력을 잡을 생각이다.

    혼란할때 이런 카드 한번 꺼내면 잠잠해질 수 있긴 하다.

     

    카츄아는 친동생이 아닌게 충격인가보다

    4장으로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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